개선현황판
영주님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의견들에 대해 개발진이 직접 답변해드립니다.
적용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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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현황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전체 34개
고기세 유저 간의 파티 독점과 동맹 내 버스 플레이로 인한 박탈감,
신규/저기세 유저의 소외 현상 등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버스 플레이에 의한 순위 왜곡을 막고 본인의 성과가 정당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개인 콘텐츠 중심의 랭킹 시스템으로 전환해 주시길 건의합니다.
정예 은신처, 기억의 제단, 심연의 제단 등 파티 콘텐츠가 시즌 랭킹에 반영되면서 특정 파티 위주로 순위가 고착화되고,
이로 인해 동맹 안팎에서 피로감과 상대적 박탈감이 발생하고 있다는 말씀 깊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영주님들이 함께 즐겨야 할 파티 콘텐츠가 오히려 신규 영주님과 동맹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는 상황에도 깊이 공감합니다.
이에 개인의 노력과 실력이 순위에 보다 정당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개선 방향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1. 개인 성과 비중 확대
- 시즌 랭킹 내 점수 산정 방식을 재검토하여 개인 도전 기록의 비중 상향 검토
2. 동맹 협동 가치 재정의
- 동맹원을 돕는 상생 활동이 일부 영주님의 일방적인 부담으로 끝나지 않고,
동맹 전체의 긍정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랭킹 산정 구조 보완
대규모 구조 개편은 즉시 적용에 다소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나,
현재 진행 중인 시즌 구조 내에서 먼저 조정 가능한 부분부터 신속히 검토하여 순차적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소중한 의견을 전해주신 영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전 악몽 모드에서 느끼던 기믹 파훼의 재미가 감소하였습니다.
보상 수준은 동일하더라도 랭킹 경신을 원하는 이용자를 위해
'크라켄 악몽 모드'를 선택하여 도전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요청합니다.
지난주 크라켄 악몽 모드에서 파티원분들과 함께 기믹을 파훼하고
공략을 다듬어가던 재미가 줄어들어 아쉬우셨을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특히 랭킹 경쟁이 이루어지는 시즌 기간에 개인의 숙련도보다 패턴 출현의 확률 요소가
클리어 타임에 큰 영향을 주는 부분에 대해서도 충분히 공감하였습니다.
이에 운영진은 영주님들의 성향에 맞춘 상위 난이도 추가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1. 난이도 선택권 제공
- 보상 획득을 목적(하드)으로 하는 영주님과 기록 도전을 목적(악몽)으로 하는 영주님이 각각 선택 진입하는 방안
2. 도전 요소 강화
- 무피해 기록 등 실력과 숙련도를 증명할 수 있는 도전 과제 및 하드 모드 이상의 고난이도 추가
해당 개선안은 시스템 완성도를 위해 즉시 적용안보다는
준비 중인 신규 '심연의 제단' 던전 선보인 이후 차근차근 도입할 예정입니다.
높은 기세를 갖춘 영주님들께서 다시금 치열한 공략의 재미를 느끼실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습니다.
소중한 의견을 전해주신 영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드래곤금화 100~500개 수준으로 단독 판매해 주셨으면 합니다.
현재 사용할 수 있는 포즈 종류가 다소 적은 만큼, 유저 대상 '포즈 제안 이벤트'를 진행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소정의 금화를 지급한다면 많은 유저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게임 내에서 획득하고 활용하실 수 있는 감정표현(포즈)의 종류가
다소 넉넉하지 않다는 점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제안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영주님들께서 원하시는 감정표현을
직접 선택하여 획득하실 수 있도록 상점에서 상시 판매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별도의 구매 부담 없이도 즐겁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무료 획득 경로도 함께 마련하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상세한 상품 구성과 업데이트 시점은 내용이 정리되는 대로 추후 안내를 통해 소상히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게임에 대한 애정으로 좋은 의견을 남겨주신 영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퀘스트 진행 중 '스콜피온(대형 석궁)' 기믹은 4인 전원의 동시 수행이 필요한데,
도중 파티원이 이탈하면 나머지 인원은 퀘스트를 진행하지 못하고 시간을 허비하게 됩니다.
3인 파티로도 던전 클리어 및 석궁 기믹 수행이 가능하도록 조건 완화를 부탁드립니다.
인원 부족으로 인해 특정 구간에서 퀘스트 진행이 막히는 현상으로 불편을 겪으셨을 점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의견을 반영하여, 진입 인원이 부족하거나 플레이 중 파티원이 이탈하더라도
던전을 정상적으로 완료하실 수 있도록 '스콜피온(대형 석궁)' 기믹의 난이도를 조정할 예정입니다.
상세한 업데이트 일정 및 적용 내용은 추후 공지를 통해 빠르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열심히 플레이해도 은붙이가 리셋 전 항상 남아도는데,
정작 은붙이 상점의 장비 상자는 한도가 막혀 있어 재화를 소진하기 어렵습니다.
10개 단위 상자는 매일, 4개 단위 상자는 주간 단위로 나누거나,
희귀~전설 상자를 매일 교환할 수 있도록 상점 구매 한도를 완화해 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상자에서 나오는 장비 수급이 줄어들면서 원하는 스킬 각인 부품을 구하기가 너무 힘들어졌습니다.
비선호 옵션만 나오면 일주일을 그대로 허비하게 되는데, 은신처 몹/보스에서 영웅 장비가 드롭되도록
루팅을 복구해 주시거나, 습격전의 각인 부품 획득 확률 및 일일 보상 횟수를 늘려주셨으면 합니다.
정예 및 세력 은신처를 오랜 시간 깊이 있게 플레이해 주신 영주님들께
이번 개편이 다소 손해처럼 느껴지셨다는 점에 대해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번 개편은 보상을 축소하기 위함이 아니며, "매일 모든 캐릭터로
여러 은신처를 순회해야 하는 피로감"을 덜어드리는 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실제 설계 시 개편 전 가장 적극적으로 플레이하시던 방식(다캐릭터 전 은신처 순회)의
벼림쇠와 고등급 장비 총량을 그대로 보전하는 조건으로 교환 물량을 산출하였습니다.
따라서 하루 2곳 수준의 플레이만으로도 이전보다 훨씬 많은 보상을 교환하실 수 있으며,
풀 플레이를 하더라도 개편 전보다 획득량이 줄어들지 않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남는 은붙이는 무리 없이 주간 교환을 마치실 수 있도록 수량을 넉넉히 설정한 결과이며,
남은 재화는 계정 통합 한도가 적용되는 벼림쇠 자루와 동화 주머니로 소진하실 수 있습니다.
장비 상자 한도 확대 건의의 경우, 한도를 늘리면 다시 은붙이를 더 모아야 하는 반복 플레이 압박으로 되돌아가게 됩니다.
이번 개편이 덜어드리려 했던 부담이기에 현재로서는 한도 확대 계획이 없다는 점 양해를 구합니다.
다만 영주님의 보상 체감을 높여드리고자 9월 30일 업데이트로 두 가지 보완책을 적용하고자 합니다.
1. 은붙이 상점 보상 상향
- 은붙이 교환소 내 장비 상자 구성품에 전설 상위 등급 장비가 추가되어 획득 가능 장비의 상한이 한 단계 상승합니다.
2. 하위 티어 부품 각인 확률 개선
- 하위 티어 부품을 상위 장비에 사용할 때의 실패 확률을 완화하여,
원하는 각인을 보다 수월하게 부여하실 수 있도록 조정됩니다.
게임 발전을 위해 깊은 관심과 소중한 의견을 전해주신 영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드래곤 골드 기부 등으로 코인을 대량 보유한 이용자를 위해,
'학자의 두루마리' 같은 인기 아이템을 상점에 추가해 주시길 건의합니다.
상점 내 교환 가능한 품목이 다소 한정적이어서 재화 소진에 불편함이 있다는 의견을 확인하였습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건의 사항을 바탕으로 내부 논의를 진행하였으며, 동맹 재화의 활용도를 높이고
영주님들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음 분기 중 동맹 상점 품목을 확대 개편할 예정입니다.
연타를 뜻하는 스킬명과 어울리지 않고 치명타 미발동 시 효율이 급감합니다.
또한 뒤로 도는 모션이 추가되어 스킬이 취소될 위험이 커지므로,
강화 전과 후의 효과를 서로 변경해 주실 것을 건의합니다.
암살자 스킬 강화 이후 오히려 사용감이 나빠졌다는 소중한 의견 잘 확인했습니다.
연타형 스킬이 단타로 바뀌면서 치명타 미발동 시의 효율이 급감하고,
추가된 모션으로 인해 스킬이 취소될 위험까지 커졌다는 영주님의 예리한 지적에 깊이 공감합니다.
보내주신 피드백을 바탕으로 해당 스킬의 실제 사용감을 면밀히 재점검하겠습니다.
'강화'라는 이름에 걸맞게 이전보다 성능이나 효율이 오히려 떨어지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밸런스 조정을 검토하겠습니다.
꼼꼼한 플레이와 함께 좋은 의견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러한 정보를 접하지 못하거나 늦게 접한 유저들에게 박탈감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정한 경쟁 환경을 위해 모든 랭킹 산정 방식을 '1 계정 1 캐릭터' 기준으로 변경해 주실 것을 건의합니다.
기존 시스템에서 '징표'가 랭킹에 영향을 주어 아쉬움을 느끼셨던 부분에 저희도 깊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시즌2부터는 시즌 시스템을 크게 두 가지 방향으로 명확하게 나누어 개편할 예정입니다.
1. 던전 플레이 점수만 반영되는 '시즌 랭킹'
이제 징표 반납은 시즌 점수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시즌 랭킹은 순수하게 '던전 플레이 점수'만으로 결정되도록 변경됩니다.
2. 내 페이스대로 즐기는 '개인 달성(징표) 트랙'
징표는 이제 랭킹 경쟁이 아닌, 영주님 개인의 달성 목표를 위해 쓰이게 됩니다.
징표를 반납하면 시즌 점수가 아닌 별도 누적 게이지가 차오르게 됩니다.
게이지가 일정 구간에 도달할 때마다, 그에 맞는 달성 보상을 획득하실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시즌2부터는 경쟁을 즐기시는 분들을 위한 '던전 점수 랭킹'과,
꾸준한 플레이를 통해 보상을 얻는 '징표 누적 보상', 이렇게 두 가지 재미를 느끼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공략 팁을 공유하고자 하나, 현재 글자 수 제한(75자)이 너무 부족합니다.
원활한 정보 공유와 유저 이탈 방지를 위해 공지 글자 수 제한을
1000자 이상으로 대폭 상향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동맹원들에게 공략을 안내해 주고 싶어도 글자 수가 부족해 답답하셨다는 의견에 깊이 공감합니다.
어려움을 겪는 동맹원들까지 세심하게 챙기고자 하시는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건의를 적극 반영하여, 팁과 공략 등 중요한 안내 사항을
상세하게 작성하실 수 있도록 동맹 공지의 글자 수 제한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정확한 적용 시점은 업데이트 준비가 마무리되는 대로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열정적으로 동맹을 이끌어 주시는 영주님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특정 도안만 획득하게 되어 아직도 아뮬렛을 못만들고 있습니다.
일부 아뮬렛 도안만 지속적으로 획득한 경우,
다른 아뮬렛 도안으로 교환할 수 있는 상점을 만드는 것이 어떨지 문의드립니다.
한 달이 넘는 시간 동안 크라켄에 도전하며 드래곤 금화까지 사용하셨음에도,
운이 따르지 않아 아뮬렛을 완성하지 못하신 답답한 마음에 깊이 공감합니다.
단 하나의 도안이 부족해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지 못하는 것은
'확률에만 의존해야 하는 현재의 구조' 때문이라는 점을 저희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아뮬렛 도안을 교환하실 수 있는 상점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이제 운에만 기대지 않고, 영주님께서 도전하신 노력과 시간만큼
확실하게 아뮬렛을 완성해 나가실 수 있습니다.
교환에 필요한 재화의 종류와 수량 등 세부적인 내용은 준비가 마무리되는 대로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영주님의 소중한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빠르게 개선하겠습니다.
고레벨 유저들도 계속해서 도전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난이도 단계를 추가하고,
상위 난이도 클리어 시 그에 맞는 추가 보상을 도입해 주실 것을 건의합니다.
보내주신 의견에 개발진도 깊게 공감하고 있으며,
심연의 제단에 상위 난이도인 '하드 모드'와 추가 보상을 준비 중입니다.
하드 모드는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 초기 고난이도 적용: 고레벨 영주님들께 진정한 도전과 성취감을 드리기 위해, 처음에는 매우 어려운 난이도로 오픈됩니다.
- 단계적 하향 조정: 이후 클리어 현황을 지켜보며 난이도를 점진적으로 낮춰 더 많은 분들이 즐기실 수 있도록 열어갈 계획입니다.
오픈 직후 벽이 높게 느껴지시더라도 의도된 설계인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하드 모드의 정확한 적용 시점과 세부 내용은 확정되는 대로 별도 공지를 통해 상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도감에서는 모두 한데 표시되어 어디까지 수집했는지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업적에서 확인할 수 있는 문헌 수에 맞춰 지역별로 분류해 주시고,
아직 획득하지 못한 문헌은 흑백 처리하여 표시해 주시면 수집 동기 부여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문헌 도감에서 지역별로 얼마나 수집했는지 한눈에 확인하기 어렵고,
아직 얻지 못한 문헌까지 함께 보고 싶다는 의견 잘 전달받았습니다.
말씀해주신 것처럼 수집의 재미를 더 느끼실 수 있도록 아래 방향으로 개선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문헌을 지역별로 정리하고 지역별 수집 현황을 함께 확인하실 수 있도록 개선
- 아직 획득하지 못한 문헌도 흑백으로 함께 표시하여 남은 수집 목표가 한눈에 보이도록 개선
- 아직 얻지 못한 문헌에는 획득 지역 수준의 힌트를 함께 안내드려 다음 수집의 실마리를 드릴 수 있도록 검토
- 각 문헌과 연관된 인물, 가문, 지역 정보를 함께 보여드려 문헌을 모으시면서
왕좌의 게임 세계관을 더욱 깊이 있게 즐기실 수 있도록 개선 검토
소중한 제안 덕분에 더 나은 방향을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반영 여부와 적용 시점은 검토 후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1~3티어 최초 달성 시 전설 무기를 각 1개씩 지급해 주시길 건의드립니다.
엔드 콘텐츠 진입까지의 허들을 낮춰 더 많은 영주님들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길 바랍니다.
새로 성장하시는 영주님들이 좀 더 수월하게 자리 잡으셨으면 하는 취지에 깊이 공감합니다.
다만 전설 무기를 티어별로 직접 지급하는 방식은 성장의 재미나
전체 밸런스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신중히 접근하고자 합니다.
대신 레벨 달성 이벤트, 크로니클 등 새롭게 준비 중인 콘텐츠를 통해 초반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고가치 보상을 지급해 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원하는 문헌에 커서를 두고 바로 선택할 수 있도록 조작 과정을 간소화해 주시길 건의드립니다.
패드로 문헌 도감을 이용하실 때 조작이 불편하셨던 점 사과드립니다.
먼저 도감의 '읽을거리'에서 터치를 통해 문헌을 선택하실 수 있도로 처리하겠습니다.
고스펙 플레이어가 도중에 퇴장해버리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남은 파티원은 정상적인 플레이가 어려워지는 상황으로, 중도 퇴장에 대한 패널티 부여
또는 기세가 아닌 공격력 기준으로 매칭 조건을 변경하는 방향으로 개선을 건의드립니다.
함께 도전하던 파티원이 중간에 이탈해 정상적인 플레이가 어려워지는 상황,
그로 인한 답답함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중도 퇴장 시 페널티가 부여되도록 개선하여,
이러한 행동으로 다른 영주님들의 플레이가 방해받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적용 방안이 확정되는 대로 사전 공지를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